New 제일항역, 신사옥 준공 본사 이전

인공위성 아리랑 1호 운송(쉬핑 투데이, 물류 신문 자료)
21세기 기업 탐방 - 40년 역사의 종합물류기업 제일항역 (쉬핑투데이)
이스라엘 전력공사 '하지트' 중량물 운송 성공
인천국제공항 보세창고 보유
북한 평양 컨화물 서비스 개시
국내 복합운송 업체 최초로 베트남 하노이(Hanoi)에 사무소 개설
국내 최초로 중국 청도(Qingdao)에 사무실 개설
국내 최초로 중국 연태(Yantai)에 사무실 개설(2005년 4월)

제일항역, 신사옥 준공 본사 이전

제일항역이 지난 2011년 6월 14일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지상 14층, 지하 3층의 신축 사옥을 준공해 본사를 이전했다.
제일항역측은 " 이 사옥은 창고 면적 500m2와 사무실 면적 6500m2 로 서울시 마포합정균형발전촉진지구의 건축요청사항을 준수해 건축됐다...
(Korea Shipping Gasette 2011/6/22)

 

산자부 복합운송 프로그램 시범업체로 지정

해운. 항공포워딩 프로그램 전문업체 (주)제일항역이
정부의 " 포워딩업무 통합 솔루션" 사업자로 선정되었습니다.
(2001년 12월 21일 산업자원부 물류부분 템플릿 ERP 사업자 선정발표)

산자부 복합운송 프로그램 시범업체로 지정

2001년 12월 21일 산업자원부 물류부분 템플릿 ERP 사업자 선정에서 폐사는 항공 및 해상(선박)복합운송업체 기본 프로그램 시범지정 업체로 한국 비즈넷(주)와 함께 선정되었습니다. 이로써 폐사는 한국의 복합운송업체의 기본틀이 되는 업무, 영업 및 경리의 기본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시범업체가 되어 한층 높은 서비스와 더 좋은 프로그램을 고객 여러분에게 제공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주) 제일항역 임직원일동

인공위성 아리랑 1호 운송

주간 물류신문 1999년 10월 6일 수요일

제일항역 아리랑 1호 운송 완벽수행


안전 수송위해 특수 건차량. 파레트 투입
8개 이상 경로 치밀검토, 최적 수송로 확보


지난 99년 아리랑 1호 인공위성 수송당시 이정실사장

 

국내 복합운송주선업체인 제일항역이 국내에서 제작해 내달중순 발사예정으로 있는 아리랑 1호 인공위성의 운송서비스를 완벽하게 수행했다.
아리랑 1호 운송업체로 지정된 제일항역은 아리랑 1호 인공위성 본체 및 발사대를 3 차례에 걸쳐 출발지인 대덕연구단지로부터 발사기지인 미국 반덴버그까지 운송완료해 무사히 안착시켰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제일항역측은 "아리랑 1호 인공위성이 국가사업인 만큼 완벽한 운송서비스를 위해 예민한 충격등을 방지하기 위해 진동을 최소화하는 특수 차량을 연구단지에 투입했고 항공기 적재시 필요한 특수 파레트를 제작 투입하는 등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특히 인공위성을 탑재한 차량이 제한 적재 높이를 초과해 수송로 선택에 애를 먹었다는 제일항역은 최적의 수송로를 찾기 위해 대덕연구단지로부터 김포공항까지의 운송가능한 경로 8개로 이상을 치밀하게 검토했다. 또한 선택 수송로의 야간 운행시와 주간운행시의 구간별을 세밀히 파악해 비행기 출발시간까지 적시 도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제일항역은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경찰청에 협조 의뢰, 차량호송을 하는 한편 사설경호차량을 배치, 인공위성 차량을 외부차량으로부터 차단하는 등 세심하게 서비스에 임했다. 도착지인 로스엔젤레스에서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미국현지에 미리 조치, 무사히 발사대까지 운송을 마쳤다.
5년간 2,242억원의 막대한 예산을 들여 제작된 아리랑 1호는 수송하는데만 보험료를 포함 약 2억4,000만원의 비용이 들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실용급 관측 위성인 다목적실용위성인 아리랑 1호는 미국 도착 후 반덴버그 공군 기지에서 위성체 최종 점검 및 연료 주입을 수행한 후 11월 19일 오후 11시 16분 (한국시간 11월 20일 오후 4시 16분) 미국 OSC(Obital Science Corporation)사의 Taurus 발사체에 실려 발사될 예정이다.
아리랑 1호 한반도 정밀지도(축적 1/25,000) 제작, 한반도 주변의 해양 자원 및 해양 환경관측 등의 국토 개발 자료 임무를 수행할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쉬핑 투데이 (shipping today)지

http://www.shippingtoday.com
제 83호 2001년 6월 27일 (수요일)

21세기를 달린다 기업탐방
30여년 역사의 종합물류 기업 제일항역주식회사
“한국기업이 있는 해외 모든 지역에 제일항역이 갑니다.”

이스라엘 전력공사 발주‘하지트’프로젝트 중량물 성공적인 운송실시
인공위성 아리랑 1호 운송 등 완벽한 서비스로 한국 포워더 위상 제고


제일항역 주식회사가 대형 프로젝트 중량화물의 완벽한 수송을 잇따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항공, 해상화물외에 프로젝트 화물소송에서도 한국 포워더의 위상을 크게 제고하고 있어 해운 물류업계의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 있다.

30여년간 축적된 프로젝트 수송경험
제일항역은 이스라엘 전력공사가 발주한 ‘하지트’ 프로젝트 화물의 우리나라에서 이스라엘까지 성공적인 운송서비스를 완료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만 해도 화물로 취급이 까다로운 중량화물 수송이었는데, 총무게 2만여톤에 이르는 초중량화물이며, 1개당 중량이 190톤, 길이가 25미터에 달했다. 이러한 대형 프로젝트 화물 수송을 위해 제일항역은 이스라엘 프로젝트 수송에 앞서 현지 대리점과 협의, 중량화물 전용선을 용선하여 도착지까지 해상과 육상운송의 물류서비스를 완벽하게 계획하고 수행한 것이다.
이같은 완벽한 물류서비스가 가능했던 것은 제일항역이 지난 30여년간 축적해 온 자사의 프로젝트 화물운송에서의 다양한 경험덕분이었다.
특히 지난 2년전 10월 제일항역은 아리랑 1호 인공위성 본체 및 발사대를 3차례에 걸쳐 출발지역인 대전 대덕연구단지로부터 발사기지인 미국의 반데버그까지 운송, 무사히 안착시키는 작업을 완료시킨것. 당시 제일항역은 아리랑 1호 인공위성 수송 서비스를 위해 가장 예민한 충격들을 방지하기 위해 진동을 최소화하는 특수차량을 연구단지에 투입했으며, 항공기 적재시 필요한 특수 파래트를 제작 투입하는 등 안전수송에 만전을 기하기도 했다. 인공위성 탑재 차량이 제한 적재높이를 초과해 애를 먹었던 제일항역은 최적의 수송로를 찾기 위해 대덕연구단지로부터 김포공항까지의 운송가능한 경로 8개로 이상을 검토하는 치밀함도 보였다. 이 수송에는 경찰차량이 호송하는 한편 사설경호차량도 배치, 인공위성차량을 외부 차량으로부터 차단하는 세심한 운송서비스를 실시하기도 하였으며 미국에 도착해서도 로스엔젤레스에서 발사대까지 무사히 운송서비스를 완벽하게 마치는 개가를 올리기도 해 당시로서 화제거리였다.

 

 

 

이스라엘 전력공사 '하지트'중량물 운송

최근 제일항역(대표 : 이정실)은 지난해 이스라엘 전력공사가 발주한 '하지트 프로젝트'를 수행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다.

이 회사는 하지트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한국에서 이스라엘까지 해상 및 육상운송의 물류서비스를 무사히 수행하고 있다고 최근 발표했다.

향후 상당기간 진행되어질 이 프로젝트는 2만여톤에 달하는 초중량 화물로서 1개당 중량이 190톤에 이르는 것에서부터 길이 25미터에 달하는 화물 등 여러 형태의 화물이 있어 취급이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 말로 '전력 기자재 조달'이라는 뜻으로 번역되는 '하지트 프로젝트'는 원산지인 국내 울산지역에서 부산을 경유, 하이파로 운송되는 거대한 프로젝트이다.

제일항역은 이러한 까다로운 이스라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취급하기 위해 노르웨이 국적 선박대리점과 협의 하에 중량화물 전용선을 용선, 도착지까지 내륙운송 및 통관에 이르기까지 토탈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일항역 정일환 상무이사는 "30여년간 축적해온 프로젝트 화물운송 노하우를 기반으로 이미 2년전 취급에 예민한 화물인 인공위성 아리랑 1호 운송을 한 바와 같이 소량화물, 예민한 화물에서 중량 프로젝트 화물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물류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명실공히 한국의 프레이트 포워더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자부하며 "이번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완료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인천국제공항 보세창고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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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복합운송업체 최초로 베트남 하노이에 사무소 개설

(교통신문 1993년 2월 3일 수요일)

제일항역이 국내 복합운송업체로는 처음으로 베트남 하노이에 직영사무소를 설치하게 되었다.
교통부는 지난달 27일 화물유통촉진법에 따라 복합운송주선업을 변경 등록한 제일항역에 베트남 사무소 개설을 허가했다. 이로써 제일항역은 이달부터 베트남 하노이에 현지 사무소를 개설, 하이퐁, 다낭, 호치민으로 수출되어지는 국내무역업체에 한국~베트남간 운송서비스를 대폭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베트남 현지에는 한국직원들이 상주, 영업을 한 경우는 있었으나 국내 복합운송업체의 직영사무소가 현지에 설치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교통부 복합운송주선업체 2호로 등록한 제일항역은 지난해 9월 대단위 플랜트인 (주)방림의 영등포공장 설비일부를 베트남에 이전하는 등 포장,하역,운송,통관에 이르기까지 베트남의 수출입 통관운송에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